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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염규송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택 광주 동구청장, 강지훈 광주은행 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광주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5000만원을 별도로 출연하고, 해당 출연금을 재원으로 광주신보는 총 12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급한다. 동구청은 1년간 5.3%의 이차보전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대출 한도는 업체당 최대 2000만원, 대출 기간은 최장 5년이다.
광주은행은 동구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총 3억 8000만원을 특별출연해 총 105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한 바 있다.
강지훈 부행장은 “이번 특례보증이 경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자금 숨통을 틔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광주은행은 지역 대표은행의 책임을 다하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과 상생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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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월) 1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