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정부가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의 하나로 ‘코넥스시장의 인큐베이팅 기능 활성화 방안’ 등을 발표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상장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대상기업은 사업기간인 다음달 1일부터 12월 31일 중 코넥스 시장 신규 상장기업이다.
총 10억원 한도 내에서 상장비용을 일부 지원하고 코넥스시장 상장을 위해 지급한 외부감사인 감사수수료, 지정자문인 상장지원수수료의 각 70%(1기업 당 총액기준 9000만원 한도)를 지원한다.
코넥스협회 관계자는 “상장 초기 비용 부담 완화를 통해 중소기업 성장지원플랫폼인 코넥스시장의 상장을 지원하고, 초기 혁신기업이 중소 벤처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통해 혁신성장과 자본시장 안착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신청방법은 이메일(konexsupport@konex.or.kr)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업내용은 코넥스 협회 홈페이지(http://www.konex.or.kr)를 참고하면 된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엄재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5.28 (목) 1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