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주 "나주·화순 2018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11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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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주 "나주·화순 2018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11곳 선정"

손금주 “나주·화순 2018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11곳 선정”

국민의당 손금주 의원(나주·화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7일 “농림축산식품부의 ‘2018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나주시와 화순군에서 총 11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중심지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자원을 활용해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의 70%가 국비 지원된다.

2018년 사업에 나주시는 △노안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일반지구 사업 △석새마을, 연화마을, 이슬촌 공동문화·복지사업 △고마마을, 학림마을 환경(경관·생태)사업 등 7개 사업이, 화순군은 △능주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선도지구사업 △우봉마을 공동문화·복지사업 △우치마을 환경(경관·생태)사업 등 4개 사업이 각각 선정됐다.

손 의원은 지난 6월 초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신청한 나주·화순 지역 모든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로부터 사업 설명을 듣고 각종 의견을 수렴했다. 같은 달 15, 16일에는 화순군 및 나주시와 차례로 간담회를 가졌으며, 농림부차관을 만나 열악한 농촌지역 개발을 위해 적극 지원을 부탁했다.

손 의원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한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의 결과다. 타 지역에 비해 많은 지역이 선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자체와 협동해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이성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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