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는 오후 3시 30분 기준 전날보다 12.5원 오른 1493.7원으로 집계됐다.
환율은 이후 야간 거래에서 달러 강세에 추가로 올라 오후 5시 17분 1500.1원을 기록했다. 환율이 장중 1500원을 넘은 것은 지난 4일(장중 최고 1505.8원) 이후 7거래일 만이다. 야간 거래는 거래량이 많지 않아 변동폭이 큰 편이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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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금) 1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