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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담양 레이나CC에서 열린 ‘제11기 광남일보 글로벌리더 아카데미 골프동호회 출범식’에 참석한 원우회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광남일보 아카데미원우회 활성화와 원우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한 골프동호회는 이날 담양레이나CC에서 전유태 광남일보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친선 라운딩을 진행했다.
오후 1시 30분께 동시 티업한 40여 명의 원우들은 18홀 라운딩을 진행한 뒤 순위를 가렸다.
경기를 하면서 동반자들과 함께 자신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고, 팀별 휴식시간에는 간식과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덕담을 건네는 등 친분을 쌓았다.
골프 경기가 끝난 뒤에는 부문별 우수선수에 대한 시상과 함께 남녀 포토제닉상 등 푸짐한 상품이 수여됐다
만찬장에는 70여 명의 원우가 참석해 그동안 함께 겪었던 원우회 활동에 대한 평가와 성과를 공유했다.
이후 원우들은 제11기 광남일보 글로벌리더 아카데미 1학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감하고, 상호 간의 비즈니스 구축에 만족함과 동시에 새로운 2학기를 맞이할 기대감으로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했다.
허승업 원우회장은 “사업 현장을 벗어나 아름다운 코스를 걸으며 스트레스를 날리고 건강을 지키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모든 원우의 사업이 왕성하게 이뤄지기를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매달 친선경기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11기 광남일보 아카데미는 6월 1일 1학기를 종강한다. 여름방학 기간에는 해외연수 프로그램과 동호회 활동을 진행한다. 9월부터는 2학기 개강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광남일보 글로벌리더 아카데미’는 지역 각 분야의 리더들이 글로벌리더로 도약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콘텐츠와 함께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10기까지 1500여 명의 CEO 원우를 배출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임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7.27 (월)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