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고품질 ‘장성 레몬’ 생산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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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고품질 ‘장성 레몬’ 생산 박차

레몬 농가 대상 ‘묘목 수형 관리 교육’ 실시

장성군은 최근 레몬 재배 농가에서 묘목 수형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장성레몬
장성군은 최근 지역 내 레몬 재배 농가에서 전문가 초청 ‘묘목 수형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레몬 나무에 올바른 수형 관리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수형 관리는 나뭇가지가 자라날 때 햇빛을 잘 받을 수 있도록 가지 방향을 유인하거나, 가지를 잘라내는 작업 등을 말한다.

교육에 참여한 지역 농업인 박모씨는 “수형 관리 방법을 잘 적용해 고품질 레몬 생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 레몬이 농업의 새로운 희망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국내산 레몬 재배의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전남도 ‘신소득원예특화단지’ 공모, 2023년 전남도농업기술원 ‘맞춤형 미래전략소득작목 육성시범’ 공모에 잇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 레몬이 농업의 새로운 희망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국내산 레몬 재배의 메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전남도 ‘신소득원예특화단지’ 공모, 2023년 전남도농업기술원 ‘맞춤형 미래전략소득작목 육성시범’ 공모에 잇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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