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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간호대학교 RISE사업단이 운영하는 통합돌봄 서포터즈단은 지난 5일 광주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식당’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명희 총장 등 교직원과 재학생 15명은 350명 분의 식사 준비 보조, 배식, 식당 정리 및 어르신 응대 등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돌봄 실천에 앞장섰다.
특히 어르신들께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정서적 교류에도 힘써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주리애 동구노인종합복지관장은 “학생들의 적극적이고 성실한 봉사 덕분에 어르신들이 더 즐겁게 식사를 하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통합돌봄 서포터즈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전공과 연계된 돌봄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직접 기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이웃을 위한 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명희 조선간호대 총장은 “통합돌봄 서포터즈단 학생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실천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RISE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간호·돌봄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선간호대 RISE사업단은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한 돌봄 인재 양성과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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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목) 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