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정당과 입후보예정자 등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에 어려움이 없도록 예비후보자 등록에 필요한 사항과 선거운동 방법, 제한·금지되는 선거운동, 정치자금 사무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선관위 관계자는“2월 3일부터 시작되는 시·도지사선거 및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등록을 앞두고, 관련 업무를 적법하게 처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입후보예정자 등의 적극적인 참석”을 당부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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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목)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