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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장성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50분 장성군 삼서면 한 야산에서 70대 남성 A씨가 쓰러진 나무에 깔려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119구급대가 출동했으나 A씨는 끝내 숨졌다.
경찰은 ‘나무를 베러 간다며 산에 갔다’는 유족 진술을 토대로, A씨가 벌목 작업 중 쓰러진 나무에 깔린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장성=이항범 기자 lhb669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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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수)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