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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광주본부는 지난 13일 본부 1층 로비에서 농협목우촌 전남센터와 함께 2026 병오년 설 명절을 앞두고 농협 임직원을 대상으로 우수 제품 홍보 및 판매촉진 행사를 실시했다. |
이번 행사는 이철호 농협 전남본부장과 임철현 NH농협은행 광주본부장, 한제규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협의 핵심 가치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실천과 더불어 농협목우촌의 품질 경쟁력을 알리고 명절 선물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농협목우촌 전남센터는 최근 출시한 신제품인 ‘생생육포 세트’를 비롯해 설 명절 선물세트를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내산 원료육을 사용한 ‘목우촌 한돈 구이용 세트’, 풍부한 육즙과 깊은 풍미를 살린 프리미엄 햄·소시지 세트,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제품군 등이 전시돼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농협목우촌은 우리 축산물을 기반으로 국민 식탁에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해 온 대표 브랜드”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계열사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설 명절을 맞아 우수한 국산 축산물 소비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목우촌 설 선물세트 및 제품 발주 관련 문의는 농협목우촌 전남센터(062-612-6500)를 통해 가능하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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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수) 1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