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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은행은 경기 불황과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11월 포용금융센터를 열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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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경기 불황과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11월 포용금융센터를 열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마케팅, 경영진단, 세무·법률 등 전문 분야, 점포 운영 등을 컨설팅하며 SNS 홍보 전략, 배달 플랫폼 활용 방안, 수익 구조 분석, 고객 서비스(CS) 고도화 등을 제안했다.
특히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매장 동선 설계, 재고 관리 등 현장 밀착형 상담을 하고 있으며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마케팅 지원을 강화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같은 성과는 은행연합회가 주관한 ‘은행권 자영업자·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컨설팅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3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 금융감독원이 개최한 ‘2025년도 포용·상생금융 시상식’에서도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부문에서 지방은행 중 유일하게 기관 포상을 수상했다.
컨설팅 지원은 경영 개선 의지가 있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가까운 광주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필요시 금융지원 상담과 연계할 수 있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중요하다”며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상생금융 실천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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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목) 1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