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6일 오후 11시 57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모 아파트 7층 가구에서 불이 났다.
불은 24분 만에 119에 의해 꺼졌지만, 위층 등에 사는 주민 50여명이 놀라 대피했다.
3명은 연기를 마셔 불편감을 호소하기도 했다.
소방 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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