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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오는 6일 2차 동계 전지훈련이 진행 중인 남해스포츠파크에서 ‘2026시즌 광주FC 남해 전지훈련 팬 투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팬 투어는 팬들이 직접 훈련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선수단 훈련 관람, 팬 사인회, 선수단과 함께하는 경품 추첨, 저녁 식사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비는 인당 2만원이며, 참가 신청은 3일 오후 3시까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참가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제한된다.
광주는 이번 팬 투어를 통해 전지훈련 기간에도 팬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훈련 분위기와 선수단의 진솔한 모습을 공유할 계획이다.
광주FC 관계자는 “전지훈련 기간에도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팬 투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팬들과 현장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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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월) 1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