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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5시25분 담양군 금성면 한 축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사진제공=담양소방서 |
6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5분 담양군 금성면 한 축사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6대, 대원 16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7분 만인 오후 6시22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농기계 1대가 전소돼 소방 추산 2337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축사 내부에서 퇴비 운반작업 중 농기계 엔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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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금) 1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