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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시는 최근 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100세 돌봄관리사’ 40명을 위촉했다. |
시는최근보건소다목적강당에서‘100세돌봄관리사’로선발된총40명(재위촉33명,신규7명)의위촉식을개최했다고9일밝혔다.
위촉된돌봄관리사들은나주180개마을경로당을대상으로주1회방문해치매예방및인지강화프로그램을운영하며어르신들의인지활동참여를돕고정서적교류를통해치매예방환경조성에나설예정이다.
나주형치매예방사업인‘100세안심경로당’은치매에취약한어르신들이익숙한생활공간인경로당에서이웃과함께다양한인지활동을이어갈수있도록지원하는것이핵심으로이를통해인지기능저하를예방하고건강하고활기찬노후생활을도모하는데목적을두고있다.
해당사업은2023년시범운영을시작으로체계적인프로그램운영을통해지역어르신들의높은호응을얻으며안정적으로정착해왔다.
나주시보건소치매안심센터의지난해사업운영평가결과에따르면프로그램참여전·후어르신들의주관적기억력감퇴와노인우울척도점수가유의미하게개선됐으며참여자다수가높은만족도와지속참여의사를보이는등긍정적인효과가확인됐다.
강용곤보건소장은“치매예방은어르신삶의질을지키는중요한과제”라며“앞으로도경로당을중심으로한치매예방프로그램을지속확대해어르신들이지역사회안에서건강하고존엄한삶을이어갈수있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나주=조함천기자pose007@gwangnam.co.kr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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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월) 1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