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광양제철소, 전통시장 활성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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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광양제철소, 전통시장 활성화 앞장

협력사협회와 식자재·생필품 구매 나서

포스코광양제철소는 제철소 협력사협회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식자재 구매활동을 진행했다.
포스코광양제철소는 제철소 협력사협회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식자재 구매활동을 진행했다.
포스코광양제철소는 제철소 협력사협회와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근 전통시장에서 식자재 구매활동을 진행했다.

제철소는 행정섭외그룹, 인사노무그룹, 설비기술부, 제선부, 생산기술부 등 여러 부서와 협력사협회가 지난 4일부터 광양5일시장, 옥곡5일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에 필요한 식자재와 생필품을 구매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이들은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광양제철소는 매년 명절 때마다 임직원들이 함께 지역 전통시장을 찾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전통시장 ‘착한 선결재’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고재윤 제철소장은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상인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제철소 직원 모두 동참하는 전통시장 방문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며 서로 상생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광양=김귀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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