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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몰은 오는 19일까지 ‘연휴 끝 바로 필요, 그래서 고흥몰’ 기획전을 열고 알로에, 도라지청, 취나물 셰이크 등 건강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명절 이후 피로 누적과 면역력 저하, 식단 불균형을 고려해 ‘회복·정리·가벼운 식단’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특히 자극적인 명절 음식 이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간편 건강식과 전통 원료 기반 제품을 중심으로 선별했다.
주요 상품은 알로에 제품, 도라지청, 취나물 셰이크 등 일상 회복형 먹거리다. 특히 취나물 셰이크 등 간편 섭취형 상품을 확대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건강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고흥몰 관계자는 “명절 이후 가장 필요한 것은 과한 보양식이 아니라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균형이다”며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건강 먹거리를 중심으로 구성한 만큼 많은 분이 부담 없이 회복 식단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몰은 2025년 누적 회원 수 5만명, 누적 매출 120억원을 달성하며 지역 농수특산물 판로 확대의 대표 공공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생산자의 안정적인 판매 기반 구축과 지역 소득 증대에 기여해 온 고흥몰은 2026년 1인 가구 및 소용량 상품 확대와 정기배송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지역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생활 밀착형 상생 유통 모델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고흥=김두성 기자 kds081177@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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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수) 1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