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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일 오전 광주 광산구 선암동 선운숲유치원에서 열린 ‘설맞이 전통문화 체험’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어린이들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새해 소망을 나누는 활동과 함께 윷놀이, 투호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 체험 등으로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설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예절과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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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일 오전 광주 광산구 선암동 선운숲유치원에서 열린 ‘설맞이 전통문화 체험’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어린이들이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새해 소망을 나누는 활동과 함께 윷놀이, 투호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 체험 등으로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설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예절과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
2026.02.13 (금) 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