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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서·남·북·광산구 9개 기초의원 선거구를 대상으로 권리당원 100% ARS 투표방식을 통해 선거구별 출전선수를 최종 결정했다. 서구 다 선거구만 2명을 선출했고, 나머지 8곳은 각각 3명씩이다.
선거구별 본선 진출 후보자(가나다 순)는 △서구 가 김수영·이기성·이현남 △서구 다 김영선·백종한 △서구 라 김유안·박영숙·오지은 △남구 가 김경묵·김춘구·조미애 후보 등이다.
경쟁이 치열했던 △북구 가는 고영임·고점례·신원근 △북구 나는 김재덕·박정하·신정훈 △북구 마는 김혜은·배미선·황예원 △북구 바는 윤은경·정재성·한양임 후보로 확정됐다.
△광산 다는 강한솔·조영임·최윤종 후보가 나란히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시당 관계자는 “26명의 당선인은 앞으로 당헌·당규에 따라 시당 상무위원회 의결과 중앙당 당무위원회 인준을 거쳐 최종 후보자(공천자)로 확정되게 된다”고 밝혔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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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월) 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