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본부, 2026년 상호금융 여신 틈새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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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농협 광주본부, 2026년 상호금융 여신 틈새교육

금융환경 변화 대응…상품·금리·심사기법 등 다뤄

농협 광주본부는 최근 본부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지역농협 직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상호금융 여신 틈새교육’을 실시했다.
농협 광주본부는 최근 본부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지역농협 직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상호금융 여신 틈새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여신추진부 소속 강사 3명이 참여해 상호금융 여신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장 상황을 반영한 최신 여신상품과 금리 실무, 관련 제도 및 기업여신 심사기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개인·기업 여신 상담과 심사 기법 교육은 참가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롤플레잉 방식으로 진행돼 현장감과 집중도를 높였으며,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상호금융 여신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는 지역농협의 건전성 제고는 물론, 농업인과 고객에게 보다 정교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 요소”라며 “지속적인 임직원 교육을 통해 농협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광주본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에 앞서 참석자 전원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확산을 위한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상호금융을 통한 농업·농촌 가치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이승홍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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