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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로 등록한 4명은 강경식 전 민주당 광주시당 장애인위원회 위원장, 노동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운영자문위원회 위원, 이순화 전 광주여성장애인연대 대표, 전자광 전 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 등이다.
이번 경선은 이틀간 광주지역 권리당원 100%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16일 오후 8시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다.
경선을 통해 최종 확정된 후보는 향후 지역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차별 해소,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 등 장애인 정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종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번 경선은 단순한 후보 선출의 의미를 넘어 광주의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의정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당원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당은 오는 20∼21일 광주 내 지역구 19곳(서구 3선거구 제외) 광역의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경선을 권리당원 100% 투표 방식으로 실시한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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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화) 2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