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자율방범대, 다중운집행사장 합동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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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광주 서부경찰·자율방범대, 다중운집행사장 합동순찰

범죄예방 활동 강화

광주 서부경찰과 서구 자율방범연합대는 최근 농성역·양동시장역, 제4회 양동통맥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이상동기 범죄예방에 대한 특별순찰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광주 서부경찰서
광주 서부경찰과 서구 자율방범연합대는 최근 농성역·양동시장역, 제4회 양동통맥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이상동기 범죄예방에 대한 특별순찰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지하철 역사, 축제 행사장에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경찰과 광역예방순찰대, 서구자율방범연합대 특별순찰팀, 양동자율방범대 등 80여명이 참여해 범죄예방은 물론 질서유지와 안전한 행사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광주 서부경찰 관계자는 “지역실정에 맞는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과 민·경 협력 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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