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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서부경찰과 서구 자율방범연합대는 최근 농성역·양동시장역, 제4회 양동통맥축제 행사장 일대에서 이상동기 범죄예방에 대한 특별순찰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광주 서부경찰서 |
이번 활동은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지하철 역사, 축제 행사장에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경찰과 광역예방순찰대, 서구자율방범연합대 특별순찰팀, 양동자율방범대 등 80여명이 참여해 범죄예방은 물론 질서유지와 안전한 행사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광주 서부경찰 관계자는 “지역실정에 맞는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과 민·경 협력 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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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토) 1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