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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암군청소년센터는 최근 여수시 일원에서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과거를 잇다, 미래를 가꾸다’를 주제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제공=영암군청 |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와 미래를 탐색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운영하는 체험 부스를 둘러보며 진로·문화·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경험했다. 또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견문을 넓히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 부스를 경험할 수 있어 재미있었고, 여러분야의 직업과 활동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친구들과 함께 체험활동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영암군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영암=한창국 기자 hck134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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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화) 1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