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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철도공사 호남철도차량정비단은 최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안전품질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한국철도공사 호남철도차량정비단 |
이번 대회는 광주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가 주관했으며, 현장 개선을 포함한 7개 부문에서 6개 사업장의 14개 분임조가 참여했다.
이중 호남철도차량정비단 고속차량운영처 중정비기술부 ‘R U Ready’ 분임조는 ‘KTX-산천 주행장치 정비 공정 위험요인 개선을 통한 위험지수 감소’를 주제로 안전품질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호남철도차량정비단은 입상과 함께, 오는 8월 전북 전주시에서 개최되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이재옥 호남철도차량정비단장은 “공사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을 실현하기 위해 애써준 직원들에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KTX 고속차량의 안전정비와 품질향상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고속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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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수) 2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