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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병현 광주서부경찰서장이 9일 지구대와 파출소를 방문해 본격적인 현장 치안 행보에 나섰다. 사진제공=광주 서부경찰서 |
전 서장은 상무지구대를 시작으로 주요 지구대와 파출소를 차례로 찾아 치안 상황을 점검하고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해 침수 우려 지역과 산사태 위험 지역 등 재난 취약시설을 철저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전 서장을 비롯해 경찰관들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한 선제적 예방을 다짐했다.
전병현 서장은 “경찰의 존재 이유는 주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것이다”며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공감 치안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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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목)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