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광주신세계, 시원한 여름샌들 선봬
검색 입력폼
사진제공

[사진뉴스]광주신세계, 시원한 여름샌들 선봬



㈜광주신세계가 휴가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샌들을 선보인다. ‘버켄스탁’은 오리지널 풋베드를 적용해 세심하게 설계돼 마치 부드러운 모래 위에 서 있는 느낌을 주며, 오랫동안 신어도 발이 편안하다는 장점이 있다. 버켄스탁의 발등을 덮고 있는 ‘보스턴 EVA 블랙’ 모델은 초경량 샌들로 무취 합성 소재로 충격 흡수성, 방수성을 가지고 있어 해변 등 물에서도 착용하기 좋다. 또 코르크 소재의 슬리퍼로 유명한 버켄스탁의 대표 모델인 ‘취리히’는 스웨이드 가죽으로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려 사계절 내내 편하게 신을 수 있다.
광남일보@gwangnam.co.kr         광남일보@gwangnam.co.kr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남일보 (www.gwangnam.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