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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광주특별시 최고·최저 기온 전망. 사진제공=광주지방기상청 |
1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일부터 4일까지 전남·광주 지역은 대체로 맑거나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5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에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시간은 짧겠지만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가능성이 있다.
6~7일은 구름이 많겠고, 8일부터 11일까지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은 평년(최저 12~18도, 최고 24~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특히 2~3일은 최저기온이 9~14도, 최고기온이 21~23도로 예상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광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기온 변화에 따른 호흡기 질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바람이 강하게 부는 지역에서는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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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1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