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란제리 브랜드인 비비안의 창고 대공개 행사는 2만3000여 장의 물량이 준비돼 50~80% 할인된 가격으로 고객을 맞는다. 브래지어, 여성팬티, 올인원, 슬립, 잠옷 등 전 제품을 80% 할인 판매한다.
신상품의 경우 브래지어(2만9000~3만3000원), 팬티(9000~1만3000원), 올인원(6만~7만5000원), 잠옷(5만~5만5000원) 등 전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의 모던 럭셔리 브랜드 바나나리퍼블릭 역시 파격적인 가격으로 고객몰이에 나선다. 특히 바지 균일가전을 통해 최대 90% 대폭 할인 판매한다. 또 15/16년 상품 전체를 정상가 대비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지난해 봄 상품도 70% 할인한다.
광주신세계 영캐주얼 섹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인 LAP(Los Angeles Project)도 대표품목 균일가전을 통해 오리털 패딩베스트를 6만9000원에, 핸드메이드 코트를 9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5층 본 매장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시즌오프를 진행하며 주요 상품을 30% 할인 판매한다.
김경준 광주신세계 여성팀 영업팀장은 “최대 90%의 할인율로 고객을 맞는 창고 대공개전의 물량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인기 브랜드의 상품들을 다시 보기 힘든 가격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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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수) 1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