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와 장흥 9경 광남일보i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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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와 장흥 9경 광남일보itv

전남 장흥 해동사에는 국내 최초로 안중근 의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습니다

장흥은 안중근 의사가 다녀간 발자취가 있는 곳이 아니지만 1952년 국내에서 제사 모시는 곳이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죽산 안씨 문중과 장흥 군민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안씨 문중의 사당 ‘만수사’에 또 다른 사당을 마련합니다.

1955년부터는 안중근 의사의 항일정신 등을 잊지 않기 위해 한 칸 사당 ‘해동사’를 만들어 지금까지 65년 넘게 안중근 의사의 제를 모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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