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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서는 신규조합원 및 대의원, 임원 등을 대상으로 농협의 존재이유와 운영원리, 협동조합 주인으로서 조합원의 역할을 강조한다고 농협구례교육원은 설명했다.
이달 들어 영광농협, 순천농협 등 8개 농축협 500여 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앞으로는 경기, 충남, 제주 등 전국적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기영윤 농협구례교육원장은 “협동조합은 조합원이 사업 이용을 통해 경제적 지위 향상을 하고자 만든 조직이므로 무엇보다 조합원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조합원의 공동행동을 고도화함으로써 농협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곧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협 정체성 확립 및 농축협 사업 활성화 지원, 교육 사각지대 해소 및 조합원 만족도 제고를 통해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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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금) 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