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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토란연구회는 최근 청소년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모아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400만원을 기부했다. |
곡성토란연구회는 최근 지역 청소년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모아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4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곡성군 청소년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연구회는 곡성의 특산물로 꼽히는 토란 농업의 발전을 위해 결성된 단체로, 죽곡면을 기반으로 25명이 활동 중이다.
이철 토란연구회장은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토란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작게나마 보답하는 기회를 가지고 싶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토란연구회 정성을 담아 학생의 창의교육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곡성=김유번 기자 h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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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금) 1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