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세미나는 여수를 중심으로 한 해양·MICE 관광의 전략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다가오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지속가능 관광 기반 확충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박창환 동서대학교 관광경영컨벤션학과 교수와 정광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이 맡았다.
이어 나효우 국회관광산업포럼 운영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심창섭 가천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가 사회를 보는 토론이 이어진다.
토론에는 김나나 문화체육관광부 융합관광산업과 과장, 진재영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과 과장, 정일권 여수시 관광과 과장, 조형근 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 기획본부장, 이인숙 한국관광공사 MICE실장,진보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참여한다.
이재명 정부는 ‘외래관광객 3000만 명 시대’를 넘어 글로벌 관광 대국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선포하며, 관광을 미래 핵심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관광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지역 거점 전략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시점이이다.
조계원 의원은 “
![]() |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이성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09 (금) 0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