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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최근 북구 임동 광주봉사관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이날 봉사활동에는 광주전남지사 임직원 20여명과 봉사원들이 참여해, 독거 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 240여명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재난구호, 긴급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박재홍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올해도 지역사회의 현안과 재난 상황에 대응해 더욱 안전한 광주·전남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혔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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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화)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