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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는 최근 청사 시민홀에서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를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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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는 최근 청사 시민홀에서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를 열었다. |
시는 최근 청사 시민홀에서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통합이 광양시 전반에 미칠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은 기관장과 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시의회, 공공기관, 정치·경제·산업계, 농림수산업, 교육·사회단체, 노동, 청년 등 각 분야 대표로 구성된 민·관 협치 자문기구로 구성됐다.
이들은 행정통합과 관련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광양시의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적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회의에서는 지역 산업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 미래 성장 전략과 연계한 주요 검토 과제 등을 중심으로 설명과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향후 논의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민 참여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온라인 의견 수렴 등 구체적인 소통 방안에 대한 제안도 이어졌다.
시는 이번 1차 회의를 계기로 미래전략 TF팀 운영을 본격화하고 분야별 의견 수렴과 자문을 통해 추가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광양시의 중장기 발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다”며 “여러 분야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해 광양시의 여건과 특성이 충분히 고려될 수 있도록 논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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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목) 1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