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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남부학술림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대 남부학술림 청소년 진로캠프’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교육 현장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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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남부학술림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대 남부학술림 청소년 진로캠프’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교육 현장 모습. |
광양시와 협력해 운영하는 이번 진로캠프는 광양, 순천, 여수, 고흥 지역의 8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남부학술림과 광양시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진행된다.
2박 3일동안 진로캠프에는 강규석 교수의 ‘숲으로 잘사는 산림 르네상스와 나의 미래’와 ‘나무타기 및 연륜 분석’, 한희 교수의 ‘대한민국 탄소중립을 위한 산림의 기여’, 강창구 교수의 ‘동물의 협동 행동 진화 실습’ 등의 특강과 현장실습을 연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백운산휴양림에서는 학생들의 정서적 회복과 휴식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남부학술림 관계자는 “광양시와 협력을 통해 대학의 교육지원과 지역의 산림복지 인프라를 결합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청소년이 산림과학 분야를 더 가깝게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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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목) 1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