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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광양제철소는 광양시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재능봉사단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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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광양제철소는 광양시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재능봉사단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
이번 발대식에는 광양제철소 48개 재능봉사단원과 지역에서 정인화 시장, 최대원 시의장, 김재경 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이준재 광양시 장애인복지관장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제철소 재능봉사단은 지난 2014년 창단돼 임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환경정화, 의료, 이.미용, 생활환경 개선, 식료품 전달 및 생필품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발대식에서는 올 한해 봉사단의 운영 방향에 대한 계획을 공유했으며 실효성 있는 봉사를 지역사회에 제공할 수 있도록 ‘자원봉사 리더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또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주방용 핸드타월 200개를 직접 제작해 8개소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했다.
제철소는 올 한해 재능봉사단의 사회공헌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동행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광양제철소 관계자는 “봉사단원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광양제철소와 광양시 간 상생의 스토리가 이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광양제철소는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더욱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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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화)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