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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광주ㆍ전남 통합 논의를 위한 의원 조찬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 지사,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 강기정 광주시장. |
주 청사는 두지 않고 광주시청, 전남 무안, 전남 동부 등 청사를 균형 있게 사용하기로 했다.
27일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특별법 검토 시·도지사-국회의원 제4차 간담회’에 참석한 시·도지사와 국회의원들은 이 같은 내용에 합의하고, 조만간 상세 내용을 밝힐 예정이다.
앞서 광주시와 전남도는 통합 자치단체 명칭을 ‘광주전남특별시’로 할지, ‘전남광주특별시’로 할지를 놓고 이견을 노출했고, 주청사 위치를 두고도 갈등을 빚어왔다.
그러나 이번 합의로 이르면 이 주 안에 특별법을 발의해 통합 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관측된다.
이성오 기자 solee235@gwangnam.co.kr 이성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1.27 (화) 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