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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음달 27일까지 화재예방·주민 생활 안전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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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음달 27일까지 화재예방·주민 생활 안전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 |
광주 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음달 27일까지 화재예방·주민 생활 안전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활동은 독거노인 등 화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안전지도와 점검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용소방대는 주요 활동으로 가정에 소화기·핫팩·응급처치 키트 등을 전달한 뒤 화재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을 안내하는 등 안전 지원 활동을 실시한다.
김영일 동부소방서장은 “겨울철 안전대책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필수 활동이다”며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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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수) 2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