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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서부지사는 12일 설 명절을 맞아 목포시에 위치한 명도복지관을 방문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과 기증물품을 전달했다. |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달된 성금과 후원물품은 장애인과 취약계층 이용자의 복지 향상 및 생활 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명도복지관은 장애인 상담, 교육, 직업재활 및 지역사회 통합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지역사회 복지 안정망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산업인력공단 전남서부지사는 복지관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민화 산업인력공단 전남서부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공공기관으로 책임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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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목) 1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