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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남부경찰은 시민과 지역 상인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형사활동을 강화했다. |
이번 활동은 상가 밀집 지역과 범죄 취약 시간대를 중심으로 형사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가시적인 예방 순찰을 통해 범죄의지를 사전에 차단했다.
특히 명절 대목을 노린 강·절도, 폭력범죄 등 민생침해 범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강력하게 대응했다.
남부경찰은 주요 예방 수칙인 저금리 대출 및 가족 사칭 문자 클릭금지, 수사기관·은행의 현금 요구 거절, 의심스러운 연락 시 주변 상인들과 정보 공유 등을 적극 홍보하여 피해방지에 힘썼다.
김종득 광주 남부경찰서장은 “철저한 신고자 보호 체계를 가동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 치안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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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7 (화) 2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