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농어촌공사 나주지사는 최근 청사 대회의실에서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의식 확대와 청렴의식 향상을 위한 ‘2026년 건설현장 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청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결의대회에는 공사감독 및 현장대리인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건설현장의 참여 주체 간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의지를 다지기 위한 청렴이행각서 교환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결의문 낭독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주요 산업재해 사례 공유 및 당부사항 전파 등이 진행됐다.
또 안전보건공단 전문강사를 초청해 재해유형별 맞춤형 교육을 청취하고, 건설현장 참여 주체 간 체계적인 안전관리·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보건협의체회의를 시행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나주지사는 올해 청렴과 안전은 ‘나’부터 ‘주’체적으로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안전체험교육, 간담회 등을 통해 건설현장 안전 의식 향상에 나선다.
류화열 나주지사장은 “안전 최우선 문화를 정착하고 투명한 업무 의식을 높이겠다”면서 “건설 참여자 모두가 안전의 주체로서 안전 수칙을 몸소 실천하고 청렴 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나주=조함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3.03 (화) 18: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