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 급락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검색 입력폼
부동산 금융

코스피, 7% 급락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사진=ChatGPT)
코스피가 9일 하락 출발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6분 코스피200선물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53.75p(6.49%) 하락한 773.90이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19.50p(5.72%) 내린 5265.37로 출발했다.

오전 9시22분 지수는 전장보다 402.85p(7.21%) 내린 5182.02로 5200선 아래로 내려갔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58.19p(5.04%) 내린 1096.48로 시작해 67.97p(5.89%) 내린 1086.70을 보이고 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엄재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광남일보 (www.gwangnam.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