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함평군은 최근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에서 ‘제6기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함평군 |
군은 최근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 지원센터에서 ‘제6기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입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상익 함평군수와 함평군 귀농어귀촌협의회원, 신규 교육생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는 신규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조성된 교육시설이다. 총 1만5385㎡ 부지에 기숙형 숙소 1동(12실), 단독주택 9동 등 체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시설하우스 5동, 버섯재배사 1동, 농기구보관소, 공동작업장 등 영농 실습시설도 있어 예비 귀농인의 현장 중심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제6기 교육생들은 오는 11월까지 약 9개월간 센터에 거주하며 귀농·귀촌에 필요한 이론 교육과 영농 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 과정은 농작물 재배 기술, 농업 기초 교육, 농촌 생활 이해 등 귀농·귀촌 준비에 필요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농촌 생활을 이해하고 실제 영농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귀농·귀촌인들에게 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가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최일균 기자 6263739@gwangnam.co.kr
함평=최일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3.10 (화) 0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