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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10일 전남 고흥군 흥양농협에서 전남지역 농·축협을 대상으로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 전남 1호 가입행사’를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서는 조성문 흥양농협 조합장이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 전남 1호 가입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은 중등도와 중증 치매뿐만 아니라 경도 치매 진단 시에도 생활자금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치매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에는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 연금 형태로 수령할 수 있으며, 연금 전환 이후에도 치매가 발생하면 잔여 보장금액을 활용해 생활자금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치매 초기 단계인 최경도 치매(CDR 0.5)에 대해 치료 효과가 입증된 ‘레캠비’ 등 표적 약물 치료비도 보험업계 최대 수준인 4600만원까지 보장한다. 이와 함께 급여 치매 치료자금과 종합병원 치매 통원급여금, 급여 치매 검사비, 장기요양 주야간 보호 보장 등 다양한 특약을 마련해 치매 진행 단계에 맞는 폭넓은 보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윤점숙 NH농협생명 전남총국장은 “이번 신상품은 치매 초기 단계부터 중증 단계까지 전 과정을 보장해 고객이 안심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많은 지역민들이 가입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지난해 농·축협 연도대상에서 흥양농협의 4년 연속 수상을 비롯해 진도농협, 여수축산농협, 고흥농협의 2년 연속 수상 등 총 12개 사무소와 개인 부문 21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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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화) 1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