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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광주본부는 최근 본부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농협 시너지협의회’를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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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광주본부는 최근 본부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농협 시너지협의회’를 개최했다. |
광주본부 시너지협의회는 농협중앙회와 경제지주, 은행, 보험, 농협유통, 자산관리 등 광주지역에 소재한 범농협 사업체 간 협의체로, 각 법인 대표 23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협의회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과 공동 대응을 통해 시너지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농업가치 확산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 전개 △광주·전남 통합에 대비한 상생 모델 구축 △각 법인의 역할 강화 방안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2026년은 광주·전남 통합이라는 큰 변화를 앞둔 시기인 만큼 농협이 지역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야 한다”며 “소통을 바탕으로 범농협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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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화)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