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풍산단 |
이번에 입주기업을 모집하는 부지는 임대가 완료된 부지를 제외한 총 35만㎡로 최대 50년까지 임대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4월 20일까지이며 임대 기간과 임대료, 관리비 등은 표준 임대차계약서와 개별협의를 통해 확정된다.
세풍항만배후단지는 일부가 이차전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있으며 최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을 신청해 첨단산업 핵심거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항만공사는 제출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입주적합 업종 여부, 투자 규모, 고용창출 효과, 물동량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주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세풍항만배후단지는 광양항 배후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수출입 제조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며 “우량 제조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광양=김귀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3.11 (수) 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