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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북부경찰은 11일 북구 신용동 신용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교통 기초질서 확립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
꼬리물기·무단횡단 금지 중점 안내
광주 북부경찰은 11일 북구 신용동 신용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교통 기초질서 확립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북부경찰, 북구청, 동부지원교육청, 녹색어머니회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일반 운전자들을 상대로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끼어들기, 버스전용차로 무단 이용 금지, 안전띠 착용 생활화 등을 홍보했다.
학생에게는 보행자 무단횡단 금지, PM운전 시 안전모 착용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광주 북부경찰 관계자는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고 소통과 안전에 지장을 초래하는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위반행위에 대한 지속적으로 단속을 하겠다”며 “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 질서 자율 준수 유도를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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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수) 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