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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전국 14개 지방개발공사 소속 실무진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 교류와 공동사업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9년 창립된 해당 협의회에서 광주도시공사는 지난해(2025)에 이어 올해(2026) 2년 연속 회장사 임무를 맡았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원사들이 공동으로 기획한 ‘주거복지 서비스 발전방안 연구’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각 기관 참석자들은 지방 공기업의 역할 확대를 재확인하고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다짐했다.
협의회는 총회 의결을 거쳐 확정된 2026년 운영계획안을 바탕으로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및 포럼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승남 사장은 “올해도 협의회 회장사로서 부여된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주거복지 서비스 품질 향상에 우리 공사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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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목)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