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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지역의 탄소중립 정책과 기후테크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RIS·GLOCAL 초광역권 대학 상생 모델 광주·전남 탄소중립 혁신정책 포럼’이 최근 조선대학교 자연과학관에서 개최됐다. 사진제공=녹색에너지연구원 |
17일 녹색에너지연구원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의 탄소중립 정책과 기후테크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RIS·GLOCAL 초광역권 대학 상생 모델 광주·전남 탄소중립 혁신정책 포럼’이 최근 조선대학교 자연과학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은 광주·전남 지역의 탄소중립 조기 달성과 기후변화 대응 정책 제안을 위해 조선대학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사)기후미래, 녹색에너지연구원, 목포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공동 주최했으며, 조선대 RISE 사업과 글로컬대학 추진 전략을 기반으로 지역 대학·연구기관·산업계가 참여하는 초광역 협력 모델을 통해 탄소중립 정책과 기후기술 혁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세션1 ‘탄소중립 정책과 모범사례’과 세션2 ‘광주·전남 기후테크 혁신방안’으로 진행됐다.
조선대는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글로컬대학 사업을 추진하며,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지자체·산업계·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지역혁신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목포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목포시의 녹색성장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목표로 녹색에너지연구원이 목포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목포시 탄소중립 정책의 수립과 실행을 지원하고 있다.
박정렬 기자 holbul@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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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7 (화) 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