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노란 산수유꽃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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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노란 산수유꽃 아래서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인 19일 오후 광주 서구 쌍촌동 5·18기념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서 봄기운을 만끽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영원불멸의 사랑’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는 산수유는 꽃은 노란색으로 3∼4월에 잎보다 먼저 피는데, 그 모양이 아름다워서 관상수로 많이 재배된다. 열매는 타원형으로 붉게 익어서 말리면 작은 대추처럼 보이며, 한방에서 약재로 이용된다.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활짝 핀 노란 산수유꽃 아래서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인 19일 오후 광주 서구 쌍촌동 5·18기념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서 봄기운을 만끽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영원불멸의 사랑’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는 산수유는 꽃은 노란색으로 3∼4월에 잎보다 먼저 피는데, 그 모양이 아름다워서 관상수로 많이 재배된다. 열매는 타원형으로 붉게 익어서 말리면 작은 대추처럼 보이며, 한방에서 약재로 이용된다.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인 19일 오후 광주 서구 쌍촌동 5·18기념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서 봄기운을 만끽하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영원불멸의 사랑’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는 산수유는 꽃은 노란색으로 3∼4월에 잎보다 먼저 피는데, 그 모양이 아름다워서 관상수로 많이 재배된다. 열매는 타원형으로 붉게 익어서 말리면 작은 대추처럼 보이며, 한방에서 약재로 이용된다.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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